4일(한국시각) 영국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서 야야 투레(맨시티·왼쪽)와 네마냐 마티치(첼시)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