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4·선덜랜드)이 27일(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선덜랜드 홈페이지 캡쳐).© News1 나연준 기자배성재 SBS 아나운서 트위터.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모두가 함께 보는 세상"…속초시, 장애인용 TV 무상 지원코르티스, '더 시즌즈'서 날것의 에너지 폭발…글로벌 차트 흥행 돌풍95세 라울 카스트로, 美 기소 후 첫 공개 석상 등장中서 옛 일본군 화학탄 처리 중 독가스 누출…日작업자 2명 입원"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오세훈 역전승, 여기서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