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21·레버쿠젠)이 8일(한국시간)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결승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손흥민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쏘니 LA경기 직관 가자"…파리바게뜨, 美 LAFC 개막전 직관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