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학번 절친…선수시절 한국의 공수 맡아온 영웅황선홍, K리그 '더블' 달성…홍명보, 브라질 월드컵 신화 도전지난 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3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마지막 경기 울산 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포항 김원일의 극적인 골로 우승을 거둔 황선홍 감독이 우승컵에 입을 마추고 있다.2013.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홍명보 감독. 2013.9.10/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나연준 기자 이통 3사 영업이익 4.6조원 전망…'해킹 후폭풍'은 진행형국가 AI컴퓨팅센터 연내 착공…피지컬 AI '1등 국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