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홍명보호와 친선경기브라질 축구대표팀 네이마르, 마르셀루, 알베스(왼쪽부터)가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 참석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3.10.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