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했던 황희찬 강등…윤도영·양민혁, 다음 시즌도 임대 유력울버햄튼 황희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울버햄튼EPL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GS칼텍스, 태국 국가대표 출신 타나차 영입문체부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 적법…축구협회 "법원 판단 존중"(종합)관련 기사황희찬의 울버햄튼, 조기 강등 확정…'한국 선수 없는 EPL' 현실화'황희찬 교체 출전' 울버햄튼, 리즈에 0-3 완패…2부 강등 사실상 확정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황희찬 19분' 울버햄튼, 웨스트햄에 0-4 완패…잔류 빨간불'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브렌트퍼드와 무승부…잔류권과 12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