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체코. ⓒ AFP=뉴스1김도용 기자 마스터스서 주춤한 김시우, 세계 30위…2계단 하락따뜻한 '서울의 봄' 원동력은 '원 팀'…"구성원 전체가 정체성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