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의 러브콜 거절PSG의 이강인(가운데) ⓒ AFP=뉴스1이강인을 '붙잡는' 엔리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 이강인이강인 잔류엔리케 감독 이강인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FIFA 랭킹 세 계단 추락한 25위…일본은 18위 도약'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관련 기사PSG 감독 "이강인, 꾸준함이 부족…신뢰는 여전"AT 마드리드, 이강인 영입에 '700억' 장착…佛 현지 '잔류'에 무게'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다시 고개 드는 '이강인 이적설'…맨유·나폴리 '적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