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친정 팀 앞에서 '노 세리머니' 예우독일 분데스리가의 정우영(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정우영친정 팀 골정우영 2호포우니온 베를린안영준 기자 이채운, 예선 9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메달 도전[올림픽]두쫀쿠·김치찌개·말차…스노보드 선수들이 먹고 싶은 특별한 음식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