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비센트와 경기서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이현주(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현주 2호골포르투갈 이현주아로카 이현주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