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비센트와 경기서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이현주(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1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현주 2호골포르투갈 이현주아로카 이현주안영준 기자 경영 대표팀, 호주 특훈 마치고 귀국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 자신"'남매 듀오' 임종훈-신유빈 종합탁구선수권 혼합복식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