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하츠 6점 차로 추격셀틱의 양현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셀틱 양현준양현준셀틱 에버딘안영준 기자 베를린 정우영, 투입 8분 만에 동점골…5경기 연속 무패 견인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관련 기사양현준 수비수 4명 제치고 원더골…셀틱은 에버딘에 5-1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