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베스테를로와 1-1 무승부유럽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헹크의 오현규가 극적 동점골로 이번 시즌 10호 득점포를 가동했다. 2025.10.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헹크 오현규오현규 10호골오현규 1-1 무승부홍명보호 오현규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언성 히어로' 이재성 "매주 월드컵이라 생각…즐길 준비 됐다"'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 19년 정든 유니폼 벗는다…8일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