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 모두 선발 출전해 '코리안더비'마인츠의 이재성(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인츠 이재성이재성 카스트로프안영준 기자 '여자부 통산 최다승' 김종민 감독, 도로공사 두 번째 1위 '새 역사''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관련 기사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이재성 89분' 마인츠, 레버쿠젠과 1-1…카스트로프는 정우영에 판정승'이재성 88분' 마인츠, 아우크스 2-0 제압…강등권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