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 크루 맡아 2023년 MLS컵 우승 지휘윌프리드 낭시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양현준셀틱윌프리드 낭시 감독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