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대 멀티골…프랑스 본선 진출 견인만 26세에 통산 400골을 기록한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바페프랑스펠레400골김도용 기자 '고지대 적응'에 달린 월드컵…홍명보호, '해발 1500m' 사전캠프'흥국생명 이적' 정호영, 3년 5억4천만원 계약…"팀에 보탬 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