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대 멀티골…프랑스 본선 진출 견인만 26세에 통산 400골을 기록한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바페프랑스펠레400골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케인은 잉글랜드의 펠레…역대 최고의 공격수" 英 매체[월드컵]메시·호날두·음바페부터 바르사·맨시티까지…온 축구계가 '황제' 추모[월드컵] '대회 172번째 골' 음바페 해트트릭… 최다골 기록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