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대 멀티골…프랑스 본선 진출 견인만 26세에 통산 400골을 기록한 킬리언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바페프랑스펠레400골김도용 기자 박지성 "손흥민 효과 살리는 공격 작업필요…충분히 이길 수 있다" [월드컵]'내일 결전' 한국-남아공, 최종 담금질…최대의 적은 '폭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