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 대회서 첫 출전, 6번째 월드컵 앞둬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북중미 월드컵까지만 현역으로 뛰겠다고 선언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북중미 월드컵관련 기사포르투갈, 3월 멕시코와 원정 평가전 취소하나…"안전이 최우선"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가장 인기 있는 경기' 2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불혹 호날두 "1000골 넣고 은퇴할 것…부상 없다면 가능"월드컵 티켓 판매 신청 첫날 500만건 돌파…한국-멕시코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