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 대회서 첫 출전, 6번째 월드컵 앞둬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북중미 월드컵까지만 현역으로 뛰겠다고 선언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북중미 월드컵관련 기사'대표팀 이탈' 호날두, 소속 팀 돌아와선 골맛…통산 980호포르투갈, 호날두 없이 승승장구…'하무스 결승골'로 노르웨이 제압호날두 빠진 포르투갈, 덴마크 4-2 제압…3연승 행진클롭의 독일, 그리스에 충격패…사비의 네덜란드는 첫 승호날두 대표팀 은퇴 보류…"도움 못 준다고 느끼는 순간 떠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