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 거리에서 절묘한 궤적의 슈팅 멀티골 불구하고 팀은 암스테텐에 2-3 패배 오스트리아 2부리그 퍼스트 비엔나에서 뛰는 서종민(오른쪽)(퍼스트 비엔나 제공)관련 키워드서종민서동원 아들서종민 오스트리아 2부리그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