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에서 FC포르투 2-0 제압션 다이치 노팅엄 감독(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팅엄포스테코글루다이치포르투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 UEL 16강서 노팅엄과 격돌포스테코글루 경질한 노팅엄, 후임으로 다이치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