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3분 득점했으나 오프사이드로 취소…팀 1-1 무승부옌스 카스트로프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스트로프옌스 카스트로프홍명보호안영준 기자 WADA 회비 53억원 납부 거부 트럼프, 자국 올림픽·월드컵 참석 금지?'아시안컵 8강 탈락' 북한 여자축구 감독 "큰 배움 얻었다"관련 기사'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57분…팀은 2-0 완승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백승호, 3개월 만에 또 어깨 부상…"우려만큼 심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