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260억원…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3위아스널 홈팬들에게 인사하는 신입생 에베레치 에제.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아스널에제 영입토트넘김도용 기자 체육인재개발원, 전남과 체육 인재 양성 위해 협력북중미 정상 노리는 LA FC…'연속 침묵' 손흥민 한방이 필요해관련 기사'에제 해트트릭' 아스널, '북런던 더비'서 토트넘 4-1 완파이강인 관심 보였던 크리스털 팰리스, 비야레알 피노 영입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