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LA FC 이적 후 2 경기 만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 AFP=뉴스1안영준 기자 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