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흐를수록 손흥민 빈자리 체감할 것"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루카스 베리발.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베리발LA FC김도용 기자 이영표는 '손흥민' 박지성은 '이강인'…선배들이 꼽은 멕시코전 열쇠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