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흐를수록 손흥민 빈자리 체감할 것"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루카스 베리발.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베리발LA FC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손흥민 떠난' 토트넘, UCL 복귀전서 비야레알에 1-0 승리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 뉴캐슬과 1-1 무승부손흥민·양민혁 한국, 황희찬 스페인…유럽파 프리시즌 어디서[해축브리핑]임대 마친 양민혁, 토트넘 프리시즌 합류…손흥민은 휴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