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로 16강 진출이 무산된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클럽 월드컵울산 HD우라와김도용 기자 제주SK, 코스타 감독 체제 첫 훈련 돌입…"강한 팀 문화 만들겠다"최정 9단, 보령시에 2000만 원 기부…"고향 응원·사랑에 보답"관련 기사축구 경기가 4시간38분?…클럽월드컵 덮친 '낙뢰', 내년 월드컵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