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로 16강 진출이 무산된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클럽 월드컵울산 HD우라와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축구 경기가 4시간38분?…클럽월드컵 덮친 '낙뢰', 내년 월드컵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