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클럽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맨체스터 시티. ⓒ AFP=뉴스1알아인의 박용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알폰소 감독데뷔전클럽 월드컵맨시티박용우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