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드 드 랭스 3-0 완파…통산 16번째 우승이강인은 벤치에서 우승 맞이프랑스컵 우승 후 PSG 동료들과 기뻐하는 이강인(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이강인프랑스컵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