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프로 데뷔 15년만에 첫 트로피포스텍 감독 "손흥민에게 이런 날이 오기를 바랐어"토트넘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대0 승리 후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5.5.22 ⓒ 로이터=뉴스1토트넘의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 리그(UEL) 결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은 뒤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유로파 우승토트넘관련 기사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장인 칠순도 불참"…퇴사 후 월드컵 가려는'축구광' 남편에 아내 한숨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