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프랑크푸르트·레버쿠젠 시절 두 차례 우승러시아 제니트 김동진·이호, 아드보카트와 2008 정상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이 2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출정식에서 차범근 전 감독과 함께 런웨이에 오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는 한국과 연이 있다. 손흥민이 들어올리면 4번째 쾌거다. ⓒ AFP=뉴스1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민규(왼쪽 두 번째)이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월 A매치 대비 첫 훈련을 하며 김동진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유로파리그UEFA손흥민차범근관련 기사과달라하라가 사랑한 '1970 월드컵' 펠레…2026년은 손흥민 차례교체 투입된 조규성, '원샷 원킬'…헤더로 득점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