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단기 계약…막판 입지 넓히며 강렬한 인상버밍엄 소속의 축구 국가대표 이명재.(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3.24/뉴스1관련 키워드이명재버밍엄늦깎이 유럽파리그원챔피언십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