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서 소속팀 PSG 삭제 '이적설 솔솔'아스널‧맨유‧뉴캐슬 등 EPL서 관심 지속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아스널맨유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이강인 휴식' PSG, 뉴캐슬과 UCL 최종전서 1-1…16강 직행 무산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이강인 결장' PSG, 아틀레틱 원정서 0-0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