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든 이미지와 축하 메시지 SNS에 올려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SNS에 김민재 이미지를 업로드 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뮌헨 SNS)주축 멤버로 꾸민 우승 기념 포스터에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빠져 논란이 됐다. (뮌헨 SNS)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분데스리가우승관련 기사김민재의 뮌헨, 올여름 한국 찾는다…이번엔 서울 아닌 '제주''김민재 71분' 뮌헨, 정우영의 베를린과 '코리안더비'서 4-0 대승'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에 합산 10-2 대승…UCL 8강 진출(종합)'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에 합산 10-2 대승…UCL 8강 진출'김민재 막판 투입' 바이에른 뮌헨, 9명으로 레버쿠젠과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