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오른쪽)ⓒ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이적설혹사 김민재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뮌헨을 떠날 이유 없다"…김민재, 이적설 직접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