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어차피 다 다른 사람들"짝짝이 양말 신고 훈련 중인 손흥민(토트넘 SNS 캡처)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다운증후군 인식짝짝이 스타킹 손흥민안영준 기자 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