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서 키커 디딤발이 공 건드려규정 제14조 1항 따라 키커가 두 번 연속 터치 안 돼알바레즈의 페널티킥 장면. 슈팅 전에 디딤발이 먼저 공에 살짝 닿았다.(BBC 영상 캡처) 승부차기 실패로 아쉬워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 ⓒ AFP=뉴스1경기 도중 신경전을 벌이는 양 팀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바레즈 투터치UCL승부차기 투터치레알 마드리드안영준 기자 K리그1 '우승 후보' 전북·대전 4경기 만에 첫 승리…울산·서울 3연승'울산 선수단에 이물질 투척·비방' 부천FC가 팬 대신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