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미렌전서 2골 1도움…5-2 대승 이끌어"세심하게 도와준 여자친구 위해 꽃다발 선물"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오른쪽) ⓒ 로이터=뉴스1패스를 시도하는 양현준ⓒ AFP=뉴스1관련 키워드셀틱 양현준양현준 여자친구스코틀랜드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