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플레이와 드리블 돌파로 득점셀틱의 양현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양현준 원더골셀틱 양현준셀틱 에버딘안영준 기자 혼성 계주 '불운의 노메달'…쇼트트랙, 아직 '8개 金' 남았다 [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