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과 재계약 대신 1년 연장 옵션만 발동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오른쪽)ⓒ AFP=뉴스1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재계약손흥민 토트넘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요리스, 손흥민과 함께 더…LA FC와 재계약깁스-화이트·에제 놓친 토트넘, 이번엔 시몬스에 눈독토트넘, '새 주장' 로메로와 재계약…2029년까지 연장영국 매체 "토트넘, 손흥민 떠나면 매년 1100억 원 손실"토트넘, 손흥민 몸값 최소 '280억원' 책정…"선수 의사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