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재계약손흥민 토트넘안영준 기자 2026시즌 K리그, 29구단 체제로 운영…2부서 최대 4팀 승격'무명 출신 지도자' 정정용 "이젠 최고의 팀 전북서 꽃 피울 것"관련 기사요리스, 손흥민과 함께 더…LA FC와 재계약깁스-화이트·에제 놓친 토트넘, 이번엔 시몬스에 눈독토트넘, '새 주장' 로메로와 재계약…2029년까지 연장영국 매체 "토트넘, 손흥민 떠나면 매년 1100억 원 손실"토트넘, 손흥민 몸값 최소 '280억원' 책정…"선수 의사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