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에서 탈락 후 선수들을 다독이는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버풀플리머스FA컵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맨시티, 브렌트포드와 2-2 무승부…김지수는 결장손흥민의 토트넘, FA컵 32강서 애스턴 빌라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