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에서 탈락 후 선수들을 다독이는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버풀플리머스FA컵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맨시티, 브렌트포드와 2-2 무승부…김지수는 결장손흥민의 토트넘, FA컵 32강서 애스턴 빌라와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