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유로파리그서 득점한 후배들 격려토트넘은 다몰라 아자이, 데인 스칼릿, 손흥민, 마이키 무어(왼쪽부터) (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마이키 무어김도용 기자 1위 셰플러는 PGA 투어, 2위 매킬로이는 DP 월드투어로 새해 첫 출격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관련 기사영국 매체 "고액연봉자 손흥민, 재계약 하려면 주급 낮춰야"1대1 찬스 놓친 손흥민, 애스턴 빌라전 혹평…"중요한 순간에 활약 없었다"'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애스턴 빌라에 1-2 패…FA컵 4라운드 탈락손흥민, 또 무너진 왕관의 꿈…'0-4 완패' 토트넘, 리그컵 결승 좌절손흥민, 자책골 유도+1도움…토트넘, EPL서 8경기 만에 승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