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브 아메리카에 2-2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서 승리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로이터=뉴스1리오넬 메시(왼쪽)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마이애미2025년 첫 골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라스트 댄스까지 9개월…38세 메시·40세 호날두 마지막 투혼[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