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컵 맨유전 이후 7경기 만에 골토트넘은 리그 5경기 연속 무승 부진, 13위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7번)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5.1.16 ⓒ AFP=뉴스1토트넘 호스퍼는 16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선제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아스널은 16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홈 경기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의 결승 골을 앞세워 2-1로 역전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아스널EPL북런던 더비이상철 기자 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트리플에스 김채연, 14일 프로야구 LG-두산 WC 1차전 시구관련 기사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토트넘 '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행 임박'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