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후반 37분까지 앞서다 연달아 두 골 실점브렌트포드와 무승부를 거둔 뒤 아쉬워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지수 벤치맨시티펩맨체스터 시티 브렌트포드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