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반 답답…연장전 득점포로 3-0 승 '32강행' 데뷔전 기대됐던 19세 양민혁은 엔트리서 제외토트넘과 탬워스의 경기 모습 ⓒ AFP=뉴스1토트넘과 탬워스의 경기 모습 ⓒ AFP=뉴스1탬워스를 상대하는 손흥민(오른쪽) ⓒ AFP=뉴스1탬워스를 상대로 돌파하는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탬워스손흥민 양민혁토트넘 FA컵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