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리그 플리머스에 0-1로 패배준호의 스토크와 백승호의 버밍엄은 32강 진출김지수. 2023.6.21/뉴스1 ⓒ News1 DB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배준호가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지수백승호배준호FA컵이상철 기자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관련 기사한 자리에 모인 잉글랜드 코리언리거…"한 시즌 고생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