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 리그컵 준결승 1차전서 부상경기 중 뇌진탕을 겪은 로드리고 벤탄쿠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벤탄쿠르뇌진탕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