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4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울버햄튼의 황희찬(왼쪽) ⓒ 로이터=뉴스1득점에 성공하는 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황희찬에게 실점한 뒤 좌절하는 맨유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 골울버햄튼 맨유2-0안영준 기자 '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관련 기사황희찬, 맨유전 출전 불투명…울버햄튼 감독 "근육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