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0시 노팅엄 상대로 EPL 18R나란히 선발 출격하는 벤탄쿠르(왼쪽)와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손흥민토트넘 노팅엄인종차별 벤탄쿠르안영준 기자 바둑 신진서·신민준 '양신' 춘란배 8강 진출기성용이 손흥민에게 "외롭고 부담 큰 싸움…마지막 멋지게 장식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