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0시 노팅엄 상대로 EPL 18R나란히 선발 출격하는 벤탄쿠르(왼쪽)와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손흥민토트넘 노팅엄인종차별 벤탄쿠르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관련 기사'인종차별' 벤탄쿠르, 출전 정지 징계 끝…다시 손흥민과 함께 뛴다손흥민에 인종차별 발언한 벤탄쿠르, 7경기 출전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