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감독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지난 1월 별세바이에른 뮌헨이 프란츠 베켄바워를 기리며 그의 등번호 5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에른 뮌헨베켄바워이상철 기자 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체육기자연맹 특별선수상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