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U23 감독 출신…월드컵 4회 출전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함께 대화를 나누는 마스체라노(왼쪽)와 메시(오른쪽) ⓒ AFP=뉴스1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이애미인터 마이애미 메시 마스체라노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MLS 올스타전 무단 결장한 메시, 리그 1경기 출장 정지 징계울산은 탈락했지만…이강인·김민재, 클럽 월드컵 우승 도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