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빌라전서 동점골 도움…4-1 역전승 기여토트넘의 손흥민. ⓒ AFP=뉴스1이른 시간 교체 후 아쉬워하는 손흥민.ⓒ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88 올림픽 굴렁쇠부터 서윤복 우승 메달까지…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히샬리송, EPL 명단 제외…토트넘과 결별 수순, 튀르키예행 유력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