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와의 리그컵 경기서 햄스트링 부상잉글랜드 리그컵에서 부상을 당한 미키 판더펜을 위로하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판더펜김도용 기자 체코전 포인트 '왼쪽 측면'…둔한 수비 뚫고 상대 크로스 막아야한국 응원 생각에 교민들도 '흥분'…"일생일대 기회"[과달라하라 현장]